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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견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본격 정치행보 나서

'김순견 포항희망경제포럼' 창립 새로운 정책 개발 대안 제시 목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04 [15:05]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희망이 실현되는 경제 도시 포항'의 새로운 현실적 해법을 제시하기 위한 '김순견 포항희망경제포럼'이 지난 3일 창립총회를 열고 출발을 알렸다.

 

▲ 김순견포항희망경제포럼회가 지역의 정책 개발과 새로운 대안 제시를 위해 창립 총회를 열고 있다.     © 김순견포항희망경제포럼회 제공


'김순견포항희망경제포럼'은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역임한 김순견 씨가 중심이 되어 각계 전문가들이 뜻을 함께해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새로운 대안 제시를 위해 창립한 비영리단체다.

 

'김순견포항희망경제포럼'은 ▲지역소상공인과 기업이 함께 성장,공존하는 튼튼한 ‘상생 경제’ ▲지역 주민의 민생을 챙기고 돌보는 믿음직한 ‘생활 경제’ ▲지역 내부 발전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바람직한 ‘공동체 경제’ ▲경제적 취약 계층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배려하는 ‘맞춤 경제’를 실현하는 것을 구체적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김순견 원장은 “경북의 경제 허브 중심인 포항시가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정책 개발과 대안이 마련되어야 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주민들과 지역 소재 기업들이 더불어 성장하는 여건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정책 개발에만 머물지 않고 실행을 염두에 둔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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