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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젖줄 위천 살리기 치어방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5 [10:40]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군위군은 지난 4일 효령면에 위치한 위천에서 붕어, 잉어 등 8만마리를 방류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 치어방류     © 군위군

 

치어방류 행사는 군위의 젖줄인 위천의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고 다양한 어종의 서식처로 개발, 아름다운 수변생태공원조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관광자원화를 위해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덕 부군수, 군의원, 효령면장, 마을이장등이 참가한 가운데 붕어,잉어 등을 방류했다.

 

김기덕 부군수는 “앞으로 지속적인 치어방류행사를 열어 낙동강 상류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치어방류 이후에 어린 물고기가 잡아먹히지 않고 자리를 잡아 어획 가능한 크기로 성장할 때까지는 마구잡이식 어획이 되지 않도록 지역 주민들의 노력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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