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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더 예천 에피소드1 위기의 삼강주막’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5 [10:28]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은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9월 21일, 10월 5일, 10월 19일, 3회에 걸쳐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이색 미션체험프로그램‘더 예천 에피소드1 위기의 삼강주막’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 더예천 위기의 삼강주막     © 예천군

 

이번 행사는 여행주간 맞아 운영되는 첫 이벤트 프로그램 행사로 단순 보는 관광이 아닌 삼강주막을 스토리 텔링하여 방탈출 콘텐츠를 활용, 미션화 하여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흥밋거리를 제공하고 능동적인 관광 추구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내용으로는 탐욕한 자의 음모와 계략으로 삼강주막의 소유권을 빼앗긴 주모의 억울함을 암행어사가 풀어주는 것으로 동선별 임무수행을 통한 단서획득, 범인을 찾아냄으로써 미션수행이 완료된다.

 

또한, 체험과 더불어 추리조각 수집, 미션수행에 따른 획득한 엽전으로 먹거리 교환, 신분상승 등 다양한 게임요소들을 접할 수 있어 젊은 층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사전·현장접수 모두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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