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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과 관광상생협력 MOU 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5 [13:2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사(사장 김성조)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수도권 지역에서의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해 5일 공사에서 문화관광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협약식 체결 단체기념쵤영     © 경북문화관광공사

 

양 기관은 우선 4가지의 주요과제를 중점으로 상생협력 하기로 하였으며, 세부 내용은 글로벌 문화관광홍보 매체를 활용한 공동 홍보. 서울⋅경북지역상생 관광패스 출시 및 연계상품 공동 개발, 서울-경북 상생협력 MICE 산업발전 도모를 위한 공동마케팅 추진, 그 외 서울⋅경북 문화 관광마케팅을 위한 제휴사업 발굴 및 상호협력 활동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월 7일 서울특별시와 경상북도가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을 통한 지역상생발전모델 구축을 위해 맺은 교류협력협약의 후속 조치로서 관광과 여행으로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선도적 역할 수행으로 지방관광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공사 김성조 사장은 “경북에 산재한 수많은 문화관광 콘텐츠를 다양한 경로로 알리고 협업 상생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되었다”며“서울관광재단과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해 내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와 경북의 다양한 축제가 글로벌한 모범 축제가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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