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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2019년 하반기 1차 해상종합훈련 실시

대형 해양사고 등 해상 긴급 상황 대처능력 향상 목적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09/05 [15:21]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해양경찰서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에 걸쳐 ‘2019년 하반기 1차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 해상종합훈련’을 울진 후포항 일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해상종합훈련에 앞서 지난 3일에는 불법외국어선 단속훈련으로 팀워크를 점검한 울진해경은 이번 훈련으로 임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을 다지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최상의 구조대응 태세확립과 각종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동해지방해경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하반기 1차 해상종합훈련은 경비함정 4척 인원 57명이 참가하며, 10개 분야 준비태세점검과 해상훈련 9개, 정박훈련 2개 종목과 해상사격으로 진행된다.
 

울진해경 최시영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하여 해양재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상사격 시 주변해역에 조업하거나 통항하는 선박에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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