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시, 환경미화원 공개 채용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자원순환과로 직접 제출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05 [15:53]

【브레이크뉴스 경주】나영조 기자= 경주시는 정년퇴직으로 인한 결원을 보충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환경미화원 3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응시자격은 공고일(9월 2일) 기준 경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해 거주한 자이며 채용공고일 당해 연도 만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인 자이면 학력·경력·성별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시험은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평가, 3차 면접평가의 절차를 거치며 이번 체력평가의 종목은 전년과 달리 200m 달리기, 모래가마니(10kg) 멀리 던지기다. 최종합격자는 체력평가(90점)와 면접평가(10점) 점수 및 가산점을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된다.

 

▲ 경주시, 환경미화원 공개 채용(체력평가 모습)     © 경주시 제공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응시자는 도시재생사업본부 자원순환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응시원서를 교부받아 접수기간 내 자원순환과로 직접 제출(우편접수 불가)해야 한다.

 

최종 합격자는 채용 신체검사, 신원조회 등을 거쳐 내년 1월에 임용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시행된 환경미화원 공개 채용(5명 선발)에는 총 131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2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주시, 환경미화원, 채용, 자원순환과,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