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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복지울타리, 함께가요 희망 용성”

경산시 용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 제3회 정기회의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5 [15:44]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 용성면(면장 박광택)은 5일 면사무소에서 용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달석) 제3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경산시 - 용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경산시

 

이날 회의에는 서달석 위원장을 비롯 20명의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분기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석맞이 행사 및 3분기 사업추진 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안건으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사업 추진사항, 시협의체 특화사업 추진방법, 신규위원 위촉동의, 하반기 자체사업 선정 및 추진방향, 협의체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 정기후원 모집 여부 및 방법 등 이다.

 

또한, 회의를 마친 위원들은 저소득 소외계층 30세대를 방문하여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사랑듬뿍 행복UP 꾸러미’ 선물세트를 직접 방문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형편을 일일이 살폈다.

 

회의를 주재한 서달석 위원장은 “앞으로도 꾸준하게 소외계층을 찾아가고 복지 자원을 발굴·연계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밝은 용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동위원장 박광택 면장은 모두가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고마움을 전하며, “용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 지역에 앞서가는 복지 울타리 역할의 선봉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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