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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대구시당, 1인 릴레이 시위 나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5 [15:3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 정종섭 국회의원)은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5일,6일 양일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임명 반대 릴레이 1인 시위를 전개 한다고 5일 밝혔다.

 

▲ 정순천 수성갑 당협위원장     © 자한당 대구시당

 

이번 릴레이 1인 시위는 자유한국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및 주요당직자들이참여하여, 자녀 대학 입시, 사모펀드, 웅동학원 등 관련 의혹에 대해 ‘모른다’는 말로 일관되게 국민을 우롱하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검찰수사가 진행되는데도불구하고 임명 절차를 강행하고 있는 후안무치한 文정권을 규탄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철회의 국민적 염원을 이루기 위해 실시한다.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조국 후보자가 각종 의혹에 대해 명백히 밝히고 국민들에게사죄하며 즉각 법무부 장관 후보직을 사퇴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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