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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최신형 구급차로 최상의 응급의료 제공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09/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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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소방서가 응급상황에서 보다 소생률을 높이고 울진군민의 품질 높은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신형 구급차 3대를 배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최신형 특수구급차는 노후 구급차량을 교체하여 일선 구급대원의 현장활동에 최상의 구급서비스 제공하고 응급환자의 불편감 해소, 응급의료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배치됐다.

 

신형 특수구급차는 기존 구급차와 다르게 실내 공간이 넓어 응급처지가 용이해지고 승차감의 질도 향상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자동심장충격기, 자동식 산소소생기, 산소포화측정기 등 각종 첨단 응급의료장비와 구급용품이 탑재되어 응급환자의 처치와 이송에 최적화 되어있다.

 

또한 안전장치를 통해 주차와 좁은 길 운행 시 운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어라운드 뷰(around view)’ 시스템, 응급처치 중 폭행 방지를 위한 구급대원 보호용 영상정보처리(CCTV) 장치도 함께 설치됐다.

 

제갈경석 울진소방서장은 “최신형 특수구급차 배치로 구급서비스 품질향상과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점진적으로 노후 소방차 교체하여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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