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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산업연구원, 2019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5 [16:4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패션을 중심으로 문화, 예술, 타 산업분야의 다양한 콘텐츠가 만나 시민들이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패션 축제인 ‘新 패션 놀이터’ 2019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이하 디파컬, DIFACUL)을 대구광역시의  랜드마크인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10월 4일부터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파컬(DIFACUL)축제는 국내 유일의 패션과 문화의 결합을 모티브로 한 축제로서 패션이 일부 셀러브리티들을 위한 것이고 일반인들은 접근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탈피하고 ‘패션과 문화, 패션과 예술, 패션과 시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전파하고자 진행되는 축제행사이다.

 
 주말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과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양한 패션·문화·예술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패션이라는 콘텐츠와 다양하게 융합된 『新 콜라보레이션 패션 놀이터』로써 PLAY 1. 패션놀이터, PLAY 2. 예술놀이터, PLAY 3. 체험놀이터로 구성이 되어 수성못의 가을 정취와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 및 예술작가들의 작품이 어우러져 축제의 즐거움과 참여의 가치를 더 할 것으로 보인다.

 
 PLAY 1. 패션놀이터는 10월 4일 오후 6시 30분 대구출신의 여성 캐릭터 캐주얼 대표 디자이너 중 한 분 이셨던 故 도향호(도호, DOHO)디자이너에 대한 리마인드 패션쇼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러시아 등 아시아 6개국을 대표하는 신진 디자이너와 메종드이네스(김인혜), 소윙바운더리스(하동호), 제이청(정재선), CMNM 스튜디오(임희진)등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이너들 그리고 한국웨딩협회의 웨딩 이벤트 패션쇼, 시민참여로 진행되는 일반인 모델 패션쇼 및 뉴패밀리 패션쇼 등의 퍼포먼스 형식의 패션쇼로 진행되며 패션축제로서의 다채로움과 화려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본 축제의 마지막은 ‘앙드레 김’ 디자이너의  한류 콘텐츠 패션쇼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PLAY 2. 예술놀이터는 패션아트 콜라보 전시와 섬유패션 파사드, 아트 설치 미술 전시 및 멀티미디어 분수쇼, 문화예술 버스킹 등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이 되며, PLAY 3. 체험놀이터는 마켓, 체험, 참여 프로그램인 패션ㆍ뷰티 및 패션아트드로잉 이벤트와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및 라이프스타일 패션제품의  팝업 스토어,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니어ㆍ키즈 패션쇼 등을 통한 패션문화산업을 소개하는 체험ㆍ참여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9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 은 패션, 문화, 예술, 자연이 하나된 패션문화 놀이터로 남·녀·노·소 모두의 열정과 결합된 시너지(SEE.ENERGY)를 찾아서, 핫(HOT)하고 트렌디(TRENDY)하게 패션(FASHION·PASSION)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세부 프로그램 확인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파컬(DIFACUL)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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