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7명의 생명으로 새롭게 태어난 아름다운 이별

생명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고인의 유지에 따라 장기 기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6 [13:05]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지병이 악화되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장기기증을 통해 7명에게 새로운 삶을 나눠준 한 시민의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경산시 와촌면의 황옥수 씨는 평소 고혈압을 앓아 오다 갑작스럽게 증세가 악화되어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생전에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던 고인은 새마을부녀회와 자유총연맹 등의 단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교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고인과의 이별에 유가족은 비통에 빠졌으나, 평상시 생명 나눔을 실천하겠다던 고인의 유지에 따라 장기기증을 실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7명의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난 고 황옥수 씨의 마지막 모습은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 마음속에 남게 됐다.<그림출처:생명나눔실천본부 블로그>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