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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추석연휴 학생안전관리 대책 수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6 [15:04]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연휴 기간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추석연휴 학생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귀성, 벌초와 성묘 등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벌쏘임, 뱀물림, 멧돼지 발견, 진드기 물림, 감염병과 식중독 예방 등으로 유형별로 학생들에게 안전교육을 한다.

 

또한 연휴를 대비하여 공사장, 축대․옹벽 등 재해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화재 대비 소화기 비치상태, 소화전, 스프링클러와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과 장비도 점검한다.

 

아울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안전사고 발생 시 비상대응을 위해 기관별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관내 소방서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신속한 상황 조치 등 협조를 강화한다.

 

심원우 교육안전과장은“추석연휴 학생 안전관리 대책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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