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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 태풍‘링링’북상에 따른 비상체제 돌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6 [15:0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광역시 동구는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드는 7일 아침부터 대구시 전역에 강수량 20ml ~ 60ml, 풍속 10 ~ 20m/s의 바람이 예상된다는 기상청 발표에 따라 상황판단회의와 각 동장 영상회의를 실시하는 등 사전대비 체제에 돌입했다.

 

▲ 링링북상사전점검     © 동구청

 

특히 대구권역은 강수보다는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예보되어 재해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등 관련부서 및 각 동에서 태풍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재난상황 전파 등 상황유지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기습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에 하수구 덮개 제거및 관내 취약지역 순찰 협조요청, 각 부서별 관리시설물(수문,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등),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 및 도로변 현수막사전제거와 관내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의 사전조치를 취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현장점검 후 관련부서장 및 각 동장에게 강풍및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공사현장, 저지대 침수 우려지역, 하천 및 도로 배수관 관리, 옥외광고물 및 가로수 점검 등을 철저히 하여 시설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다하라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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