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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불법폐기물 투기 신고 유공자 표창

"모든 주민이 감시자가 돼 청정 청도를 지키자"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06 [15:02]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8월 청도군 금천면 청려로 4068번지 불법폐기물 투기 현장을 조기에 적발해 신고함으로써 추가 폐기물 유입 사전예방 및 환경오염 방지에 큰 공을 세운 김종호(금천면 동곡리), 이주승(매전면 금곡리)씨에게 6일 표창패를 전달했다.

 

청도군은 최근 인적이 드문 곳에 폐기물처리 중간브로커가 폐기물을 불법 투기하고 도망가는 신종 불법 폐기물 투기 행위가 전국적으로 성행하여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불법폐기물 투기 예방을 위해 상황실 운영, 읍면별 마을방송 및 빈 창고 전수조사 등 불법 폐기물 투기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관내 불법폐기물이 투기되지 않도록 모든 주민이 감시자가 되어 불법 폐기물 투기 행위나 투기 현장을 적발할 경우 신속하게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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