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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 지역관광지 및 대표행사 홍보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08 [16:2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국내외 외지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부산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BITF2019)에 참가해 포항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가 부산벡스코에서 개최된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지역대표 관광지와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행사에는 지자체·유관기관 275개 등 45개국 450부스가 참가했으며, 경북에서는 포항, 영천, 구미 등 22개 시・군이 참가했다.

 

포항시는 이번 국제관광전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9.7-9.28)’ 및 ‘2019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9.28)’ 등 주요 행사와 ‘영일대’ 및 ‘연오랑세오녀테마공원’ 등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물, 홍보동영상 상영 및 이벤트행사 등을 홍보했다.

 

특히, 선선해지는 가을 날씨에 시원한 절경을 눈과 귀로 즐기며 걷기 좋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소개하며, 오는 28일에 개최 예정인 ‘2019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개별 자유 관광객 및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을 비경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보경사, 오어사 등 포항의 가을매력을 소개하고 포항관광 팸투어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설명하여 포항의 가을여행 외지관광객 유치에 힘을 실었다.

 

조현율 포항시 국제협력관광과장은 “포항의 가을은 시원한 파도소리, 넓고 푸른 바다, 울긋불긋한 단풍 등 다양한 색깔로 가득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포항의 가을매력을 직접 느껴보길 바라며, 지속적인 사계절 포항관광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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