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칠곡군,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 도내 유일 '우수기관'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9 [15:06]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한‘2019년 식중독예방관리 분야 평가’에서 경북도에서 유일하게‘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 칠곡군청 전경     © 칠곡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9년 식중독예방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평가에서 15개 지자체를 선정 했다.

 

칠곡군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업무처리 매뉴얼을 정비하고 소규모 급식소 등 위생 취약업소에 대해 종사자 대상으로 촘촘한 주방정리, 아카데미와 컨설팅을 실시 했다.

 

또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의 급식소를 집중관리 업소로 지정해 지도 점검을 강화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선기 군수는“식중독 예방을 위해 단체급식 시설은 물론 다중이용 업소에 대해서도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더촘촘하고 체계적으로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