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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우수기관’ 선정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09 [14:47]

【브레이크뉴스 경주】나영조 기자= 경주시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 평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민관협력을 통한 고위험 위기 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지원을 위해 신속한 조사계획 및 지원체계를 수립, 발굴·지원단을 구성 운영해 적극 추진함으로써 지원 실적이 뛰어난데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복지사각지대 교육 모습     © 경주시 제공

 

시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통장 등 민간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은둔형 외톨이, 임대료 장기체납가구 등 고위험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등 4천708건 7억4천400여만 원의 공적지원과 연탄, 쌀, 난방비 등 민간자원 8천462건 4억5천800여만 원을 연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행복한 복지 경주를 만들기 위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보고 보살피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튼튼한 안전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기관 및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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