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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진량읍, 홀몸 어르신 안부 살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9 [15:36]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 진량읍(읍장 김동원)은 추석을 맞아 ‘홀몸어르신 안부 묻기’ 결연을 한 단체별로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9일 밝혔다.

 

▲ 진량읍 추석 위문     © 경산시

 

이번 행사는 진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동원, 이말식)가 지난해 진량읍 5개 유관단체(이장협의회·새마을지도자회·새마을부녀회·바르게살기위원회·청년회)와 ‘홀몸어르신 안부 묻기 사업’ 협약을 맺음으로써 시작했다.

 

어르신 댁을 함께 방문한 단체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 보살핌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따뜻한 추억 선물을 드리게 된 것 같아 행복하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온정이 넘치는 진량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원 진량읍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주신 5개 유관단체에 감사를 드리고 이웃을 위한 나눔과 관심으로 채워지는 풍성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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