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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교동교~강변공원 도로확장에 예산 교부결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9 [15:42]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자유 한국당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 국토교통위원회)은 김천시 ‘교동교~강변공원 도로확장(7억원)’ 및 ‘조마면 장암리 제방 보강·보수(8억원)’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의 교부가 최종 결정됐다고 9일 밝혔다.

 

▲ 송언석 의원     ©

그동안 김천시 교동에 위치한 강변공원 진입로 주변의 불법 주정차로 인해 공원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또한 김천시 조마면 장암리 일대는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되거나 토사로 농경지가 매몰되는 피해가 발생하여, 재해 방지를 위한 제방 보강·보수 공사가 시급하다는 민원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송억원 의원은 행정안전부를 적극 설득하여 강변공원 진입로 주변도로(교동교~강변공원 구간 약 900m) 도로확장 및 제방축제(110-1번지 점동소하천 구간 400m) 보강·보수를 위한 예산을 정부의 특별교부세로 지원 및 집행 될 수 있게 조치했다.

 

송언석 의원은 “국회의원 등원 이후 지난 5월까지 김천 전 지역의 520여개 마을을 돌며 의정보고를 하고 민생 현안을 수렴해 지자체 공무원들과 함께 합심해 이룬 결과이다”면서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실생활 개선을 위하여 현장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각종 주민편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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