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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 연휴 응급의료‧방역체계 들어가

응급의료기관 31개소 및 병원 253개소, 약국 434개소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9 [16:3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추석 연휴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비상진료 및 감염병 관리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응급의료기관과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지정 운영으로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9일 밝혔다.

 

▲ 경북도청 전경     ©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비상진료를 위하여 도 및 시・군에 26개반 104명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약국에대한 점검 및 모니터링으로 신속하게 대응한다.

 

응급의료기관 31개소는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연휴기간문 여는 병‧의원 253개소, 약국 434개소는 추석 연휴 운영계획에 따라 지정‧운영한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하여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응급의료 전용헬기인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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