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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구 수돗물 필터변색 수질상태 정상 수준 돌아와

오천읍 이장협의회, 갈평정수장 견학 정수장 근무자 격려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09 [17:24]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수돗물 필터 변색이 집중된 남구 오천읍 이장협의회가 9일 지역에 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 갈평정수장을 방문해 수돗물의 수질에 대한 이해와 정수처리과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 오천읍 이장협의회가 갈평정수장을 견학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최근 필터변색과 관련해 수돗물의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정수장에서부터 가정 수도꼭지까지 급수과정별 수질검사를 여러 차례 실시한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판정을 받고 음용 시 인체에는 유해하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날 오천읍 이장협의회는 갈평정수장 진전지 상수원으로부터 정수장에 도달하여 약품침전·모래여과·소독공정을 거친 수돗물이 최종적으로 생산되어 모이는 정수지까지 정수처리 전 과정을 살폈다.

 

수돗물 생산과정 견학을 마치고 이장협의회는 정수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생산 공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언정 포항시 정수과장은 “수돗물에 관심을 갖고 정수장을 방문하여주신 오천읍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수돗물 필터변색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장시간의 급수관 세척작업으로 현재는 평상시 수준의 수돗물이 공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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