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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명품교육도시 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0 [10:57]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는 지난 6일에 JW 메리어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조선일보 주관‘2019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시상식에서 명품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 문경시, 조선일보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명품교육도시 대상 수상     © 문경시

 

문경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 문경’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과감한 인구증가시책과 저출생 극복 인식개선 등 알찬 사업들을 실시하여 출산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아이를 키우기 위한 각종 시책들을 발굴 추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문경시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출산장려금을 시범적으로 확대 지원하고,신혼부부 주택자금 이자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확대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며 아이돌봄 사업에 자부담을 지원하여 양육 부담을 낮추고, 다자녀 생활장학금 사업을 통해 ‘자녀는 축복’이라는 인식을 높였다.

 

또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아이도담센터 구축사업이 선정되어 놀이교육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될 계획으로 있는 등 지역주민의 양육을 돕기 위한 적극적 행정 추진으로 저출산 대응 정책의 롤모델로 선정되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울 수 있는 더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이 행복한 명품교육도시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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