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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추석 맞아 복지센터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0 [15:5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원전사후관리처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둔 10일 자매마을인 경주시 서면 아화마을에 위치한 아화소망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어린이들에게 생활용품을 비롯한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 한수원 원전사후관리처, 추석 맞아 복지센터 방문     © 한수원

 

강신섭 한수원 원전사후관리처장은 “지역과의 상생발전은 한수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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