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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추석맞이 종합 안정대책 추진

비상진료체계 확립 등 민생안전, 주민 불편 해소에 전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0 [14:26]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 청송군청 전경     ©청송군

 

군은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9개반 135명의 인력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 분야별 상황을 관리하고 비상시에 신속하게 대처 할 계획이다.

 

종합안정대책은 각종 사건·사고 및 재난안전관리 강화, 가축전염병차단 및 응급상황대비 비상진료체계 확립,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대책 추진, 명절물가 등 서민경제대책 추진,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 강화등 5개 중점 추진분야의 대책을 마련해 연휴기간 행정 공백을 줄이고 민생안전과 주민 불편 해소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7개소, 어려운756세대를 위문 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해 정겨운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선다.

 

특히 보건의료원에서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하며 당직의료기관 2개소(현동보건지소, 진보보건지소), 당번약국 10개소를 지정·운영하여 비상진료 체계를 확립 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지역민을 비롯한 우리 지역을찾는 귀성객들이 불편을 최소화 하고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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