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시-LH, ‘고령자복지주택 건립’ 업무협약 체결

연내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고 2022년 상반기 105호 공급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10 [14:17]

【브레이크뉴스 경주】나영조 기자= 경주시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가 선정 발표한 ‘고령자복지주택 건립’사업에 대해 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사업추진의 상호 협력 및 역할 분담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 경주시-LH, ‘고령자복지주택 건립’ 업무협약 체결 모습     © 경주시 제공

 

시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은 경주시는 고령자복지주택을 건립하는 사업부지 제공과 복지시설의 기자재구입 및 프로그램 운영·관리를 담당하고 LH에서는 고령자복지주택 및 복지시설의 설계·건설, 향후 고령자주택의 운영관리를 담당하는 내용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지매입과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연내 마무리 하고 고령자 복지주택을 적기에 공급함으로 고령자의 고독사 문제 해소 등 고령자에 대한 주거복지가 실현되기를 바라며 2022년 상반기에 입주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9년 고령자 복지주택은 경주시를 포함 전국 11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경주시는 안강읍 산대리에 고령자주택 105호와 복지시설 1천㎡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주시, LH, 고령자복지주택,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