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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포항남·울릉 오는 17일 여성위·청년위 공동 출범

내년도 총선 위해 조직 강화 및 김부겸 의원의 강연회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10 [18:0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포항시남구울릉군지역위원회(위원장 허대만) 산하 여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가 오는 17일 뱃머리평생교육관에서 공동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 더민주 포항남·울릉지역 여성위·청년위 공동 출범식 안내(포스터)     © 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위원회 제공북구 지역위원회 제공


여성위원회(위원장 박희정, 포항시의원)과 청년위원회(위원장 박대남)은 그동안 지역위원회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가두캠페인, 조직 강화운동 등을 비롯해 당원화합을 위한 매개 역할까지 열정적으로 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 출범식을 통해 두 위원회의 역량을 더욱 극대화할 계획이다.

 

‘여성의 힘 청년의 열정’으로 마련되는 출범식에서는 여성위와 청년위의 읍·면·동별 조직 구성을 완료해 총선에 적극 준비하고, 공로당원 표창을 통해 민주당 활동에 대한 자긍심도 높일 예정이다.

 

허대만 위원장은 “이번 출범식은 지역위원회의 활동을 시민에게 알리고, 여러 상설위원회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시민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출범식에는 김부겸 국회의원의 기념강연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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