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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송이축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유관기관 관계자 18명 참석 "안전사고 제로" 목표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10 [20:58]

▲    봉화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봉화】나영조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3회 봉화송이축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규일 부군수를 비롯해 봉화경찰서, 봉화교육지원청, 영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및 축제 관계자 18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9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열리는 봉화송이축제 및 청량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심의와 유관기관 협조사항 등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했다.

 

이규일 위원장은 “봉화송이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로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축제전반에 대한 점검 및 보완이 잘 이루어져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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