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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가을이 시작되면 사색(思索)에 빠진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1 [11:4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을 통한 구민들의 역량 강화를위해 9월부터 12월까지 아양아트센터 및 혁신도시 내 중앙교육연수원에서 매월 1회 ‘명사초청아카데미 4인4색(四人思索)’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명사초청 아카데미(포스터)     © 동구청

 

이번 특강은 네 명의 강사와 함께 네 가지 다양항 주제를 가지고 함께 사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또한, 혁신도시 교육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중앙교육연수원과도 연계하여 특강을 진행한다.

 

9월 18일(아양아트센터)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의 ‘소중한 나’를 시작으로10월 13일(아양아트센터)역사강사 최태성의 ‘역사에 말을 걸다’ , 11월 12일(중앙교육연수원) 방송인타일러 라쉬의 ‘문화다양성에따른 외국어 학습방법’ , 12월 13일(아양아트센터) 방송인 서경석의‘작은 습관의 변화가 미래를 바꾼다’를 끝으로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은 “명사초청 아카데미와 같은 평생학습 사업을적극 추진하여 학습은 더하고, 행복은 나눌 수 있는 구민의 요구에부합하는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쳐 나가겠으며, 저명한 명사특강에 많은 구민들이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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