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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트라키아 경제자유구역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1 [12:2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불가리아 경제부 장관 일행과 동행한 트라키아 경제자유구역청(플라멘체브 청장, 이하 트라키아경자청) 대표단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인선 청장, 이하 대경경자청)을 방문했다.

 

▲ 불가리아 트라키아 경제자유구역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방문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이번 방문은 금년 6월 25일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불가리아 트라키아경자청을 방문한데 이어 후속 협력사업으로 트라키아 경자청장과 불가리아의 유망 로봇 및 정밀기계 제작기업 M사 대표(CEO 페트코브)가 대구를 방문했다.

 

또한 트라키아경자청 대표단 일행은 내일 오전에도 현재 조성중인 수성의료지구 ICT지구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의 IT/SW 및 에너지 관련 유망기업인 대구의 C사와 경북의 P사와 미팅을 가지고, 대구경북경자청 입주기업과 트라키아 경자청의 입주기업 상호간에 투자유치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해외시장 개척, R&D연구소 개설, 합작투자 등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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