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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선박 현장 점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9/11 [16:3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추석 연휴 여객선 및 낚싯배 이용객 증가 대비 11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종욱 서장은 포항여객선 터미널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여객선 안전관리 현황 청취·점검 및 운항관리센터 근무자를 격려했다.

 

▲ 이종욱 서장이 포항여객선 터미널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여객선 안전관리 현황 청취·점검 및 운항관리센터 근무자를 격려했다.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아울러 영일만낚시어선협회를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 중 낚시객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명조끼 입기 등 사전 안전점검에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종욱 서장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해경은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추석 연휴 해양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해양사고 긴급 대응태세 강화, 민생침해 사범 일제단속, 해양오염 취약 선박 및 시설에 대한 순찰 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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