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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애환이 녹아 있는 전통가락의 멋을 찾아.....

예천군, 제24회 ‘예천공처농요’정기발표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6 [10:26]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은 오는 19일 풍양면 공처농요전수교육관에서 예천공처농요보존회(회장 양주석) 주관으로‘제24회 예천공처농요 정기발표회’를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 제23회공처농요정기발표회     © 예천군

 

1986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0호로 지정된 ‘예천공처농요’는 매년 정기발표회를 통해 잊혀져 가는 농요와 농경문화를 소개하는 등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다른 이웃 지방의 농요가 혼입되지 않고 공처마을에서만 전해 오는 순수성과 소박성이 두드러진 공처농요의 모심기, 논매기, 걸채, 잘개질, 치나칭칭 다섯 마당전 과정을 선보여 관람객들이 농요의 참 멋을 느낄수있도록 재현할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경북도립국악단의 퓨전 사물놀이, 전통무용 및 민요, 풍양 농가주부풍물단의 축하공연도 함께 선보여 더욱 풍성한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초청팀인 김포 통진두레놀이(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3호), 예천통명농요(국가무형문화재 84-2)의 공연도 펼쳐질예정에 있어 군민들에게 다양한 전통농요 가락의 멋을 느낄 수 있는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므로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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