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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사라온이야기마을 2019 가을 이벤트 연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6 [15:23]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군위군의 관광명소인 군위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사라온이야기마을)은 9월 7일부터 11월30일까지 3개월간 “삼국유사 신화 가족 체험극 한마당”이라는 제목으로 관광객을 맞는다. 

 

16일 군위군에 따르면 이번 가을 프로그램은 주말을 구분해 관광객이 많이 오는 일요일엔 군위군이 삼국유사의 고장에 걸맞게 삼국유사 속의 신화를 마당극으로 구성해 관광객들과 함께 참여하는 가족체험극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민족의 건국 신화인 ‘단군신화’ 인형극을 시작으로 ‘김알지’, ‘박혁거세’와 같은 신화를 마당극으로 만들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게 된다. 관광객은 주최 측이 제공하는 미션을 완수하면 마당극에 필요한 도구나 대사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가족체험극에 사용할 수 있다.

 

시간대별로 진행하는 가족체험극에 가족들이 배우로 참여해 연기력과 참여정도에 따라 선물도 제공하고 장원을 한 가족들에겐 11월말에 이벤트 형식으로 주장원을 초청해 연극을 펼치고 우수가족들에겐 사라온이야기마을 촌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그 외 토요일엔 “수상한 마술 체험극”을 진행할 예정이다. 역시 관람객이 마을에 입장을 하면 3가지 미션을 완수하면 3개의 마술을 배워서 직접 마술체험을 공연하는 이벤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 역시 11월말에 주장원 가족을 초대해 우수 가족들에게는 시상을 할 예정이다.  

 

군위 문화체육시설사업소의 한태근 소장은 “삼국유사의 고장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해 군위를 찾는 관광객에게 삼국유사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라고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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