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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백선기 칠곡군수와 산업현장서 간담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6 [16:19]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1일 추석명절을 맞아 백선기 칠곡군수와 왜관공단에 위치한 (주)SMI을 방문해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이철우 도지사, 백선기 칠곡군수와 산업현장에서 간담회 가져     © 칠곡군

 

16일 칠곡군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SMI사 기업소개 및 신규사업으로 개발한 전기스쿠터 등을 소개하고 그 생산과정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 청년 근로자들과 구내식당에 마련된 오찬을 함께하고 사내 북카페에서청년근로자들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청년 근로자들은 왜관3산단내 근로자 복지시설의 확충과 지역의 강소기업의 적극적인 홍보 지원과 청년 채용을 건의했다.

 

이에 백선기 군수는 “칠곡군 1사-1청년 더 채용 릴레이운동 사업으로 2018년 180명의 청년이 취업했다” 며 “금년에도 큰 성과가 기대되는 만큼 청년근로자 고용·취업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현재 왜관1·2산업단지까지 운행되고 있는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가 3단지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검토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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