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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가수 짙은과 프롬, 안동의 가을을 노래한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7 [12:31]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지원사업에 선정된 ‘396커피컴퍼니’가 오는 27일과 28일, ‘프로젝트 396라이브’를 지역민에게 선보일예정이다.

 

17일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프로젝트 396라이브’는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을 소개하고새로운 문화를 ‘세련되게 제안’하는 공연 형태의 프로젝트이다. 2018년 ‘396커피컴퍼니’가 진행한 문화클래스(396토요교실)의 성공에 힘입어 더 많은 지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형태로 확대한것이다.

 

기존의 공연장에서 탈피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무대에 오를수 있는 기회가 비교적 적은 지역 음악인들에게도 많은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며 27일과 28일 오후 4시부터 행사가 시작된다. 유명 싱어송라이터 짙은과 유명 여가수 프롬(Fromm)의 콘서트타임은 오후 8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은멜론티켓(396라이브)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지속적인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다양한 굿즈 제작과 먹거리를 판매하고공연 현장을 유튜브(youtube ‘396live’)에 게재하여 공연 아카이브를 만들 예정이다. 또공연을통해 발생한 티켓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한다. 올해 6월 피터팬 콤플렉스와 함께 진행되었던 첫번째 공연의수익금도 기부한 바 있으며, 앞으로의 프로젝트도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기부할 예정이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진흥원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새로운 문화브랜드가 성장하는 것 같다.”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이고 경쟁력있는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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