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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해양관련 기본구상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해양자원 활용한 해양문화산업 확산 및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17 [17:0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해양관련 연구용역 ‘해양문화산업클러스터 조성 기본구상 용역, 대구경북해양컨벤션센터 건립 기본구상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 포항시가 해양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대구경북해양컨벤션센터 건립 기본구상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용역은 한반도 동해 관문 항만 100주년을 기념해 환동해 패러다임을 선도할 영일만항의 해양문화산업 거점 육성 및 우리 시와 동해안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문화산업을 확산하는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4월에 (사)디자인정책연구원과 대구한의대학교 지역개발센터에서 착수해 추진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송경창 부시장,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포항시의회 김상민 시의원과 해양관련업무 부서장, 유관기관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용역 최종보고 발표 이후 토론을 통해 타 지역과의 비교분석으로 장래 수요 예측, 해양산업관련 주변 도시와의 상생방안,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송경창 포항시 부시장은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비전을 우리 시의 풍부한 해양문화자원과 연계하여 특색 있는 개발방안을 마련하고, 국제경쟁력을 갖춘 해양문화컨벤션센터 설립으로 미래 포항시가 해양문화산업의 중심도시로 거듭나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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