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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 결핵·브루셀라 일제검사 실시

발생지역 인근 500m 농장 소 5천여 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9/18 [16:43]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줄이기 위한 청정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소 결핵·브루셀라 일제검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일제검사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결핵·브루셀라 발생 농가 반경 500m이내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9개 읍면동 147호 소 5천여 두 정도를 검사할 계획이다.

 

▲ 소 결핵 검사위해 채혈하고 있는 모습     © 경주시 제공

 

공수의가 2인 1조로 해당 농가를 직접 방문해 채혈하며 검사 전 읍면동 사무소에서 스트레스 완화제와 질병매개체 구제약품(살서제)를 공급한다.

 

시는 감염축 발생 시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살처분 및 이동제한을 실시할 예정이며 소독 및 차단방역 요령 등 방역교육을 병행해 실시한다.

 

또한 시료 채취를 위해 농가 방문 시 일제검사가 원활히 추진되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과 결핵, 브루셀라 등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사 내·외부 소독과 출입차량 및 출입자 등에 대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대표적인 인수공통전염병이며 축산농가에 큰 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소 결핵병 및 브루셀라병 일제검사를 통해 예방위주의 가축방역을 실현하고 농가 소득보전 및 가축질병 청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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