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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 및 방역에 총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9 [15:02]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17일부터 경기도 파주시․연천군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위기경보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방역대책 상황실을 즉각 설치하고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 경산시 -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 경산시

 

아울러 7만 8천두의 돼지를 사육하고있는 관내 돼지농장 35개소에 대하여 농장별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상황 종료 시까지 전화예찰을 추진하는 한편, 전문 소독약․멧돼지 기피제․생석회 등을 긴급 배부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9월 19일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내의 첨단 무인 거점 소독장을 현지 방문하여 소독 시설을 점검한 뒤, 가축전염병은 농장․행정기관․축협 등이 힘을 하나로 모을 때 이겨 낼 수 있음을 강조하며, ‘가축 질병청정지역 경산시’의 위상을 지킬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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