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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생활개선회, 경북 한마음대회 ‘대상’

회원과제발표 대회에서 부채춤 공연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19 [15:59]

▲     영덕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덕】나영조 기자= 한국생활개선영덕군연합회(회장 이지남)는 지난 18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경상북도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시군별 회원과제발표 대회에서 전통무용인 부채춤을 선보여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서 경북도내 생활개선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부채춤은 부채를 이용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전통예술로 각각의 동작이 전신근육을 고르게 발달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이날 생활개선회원들은 '새바람 농업혁신! 행복한 농촌여성!'이라는 주제 아래 앞으로 농업 혁신을 통한 미래농업에 주도적 역할로 경북 농업이 미래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합리적인 가정관리, 가족경영협약을 통한 농촌여성 지위향상, 농산물가공 및 농촌관광 등 농업의 융복합산업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영덕군생활개선회는 건전한 농촌가정육성 및 농촌여성 권익향상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효실천 행복잔치, 노인 목욕봉사 및 해맞이 세시음식 나눔행사 등 더불어 사는 농촌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있으며 건강한 생활,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6월 20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에 전통무용인 부채춤을 연습해 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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