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19년 ‘물 종합 기술연찬회’포항에서 성황리에 개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19 [17:2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시 승격 70년을 기념해 포항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2019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를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포항시 남구 만인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9년 ‘물 종합 기술연찬회’가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개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연찬회에는 박천규 환경부 차관, 이강덕 포항시장,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전국 물 관련 공무원, 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물 관련한 선진기술과 정책 소개 등 정보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 및 물관리 최우수기관·표창, 우수 기자재 및 세계 병물 수돗물·생수 전시회, 지자체 업무개선사례 및 신기술 실용화 사례발표대회 등으로 구성됐다.

 

첫날인 19일에는 특별 강연으로 박천규 환경부 차관이 통합물관리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전국 물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물 관련 학계·연구계·기업체 관계자 1,300여명이 기간 동안 포항시를 찾아와 국내 최초로 건설된 하루 10만t 규모의 선진 하수재이용시설과 더불어 천연가스가 분출해 솟고 있는 ‘불의 정원’이 있는 포항 철길숲, 주요관광지와 죽도시장을 방문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물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하고 포항시를 물과 함께 생명이 숨 쉬는 생태문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