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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청송양수사업소 ‘2019 희망터전만들기’ 후원금 전달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20 [17:04]

【브레이크뉴스 청송】오주호 기자=한전KPS(주) 청송양수사업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가 20일 청송지역 저소득 아동 3가정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2019 희망터전 만들기’ 후원금을 전달했다.

 

▲ 한전KPS 청송양수사업소가 ‘2019 희망터전만들기’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2019 희망터전만들기 사업은 한전KPS 본사 사회공헌지원금과 청송양수사업소 직원들의 후원금 총 660만원으로 실시해 지난해와 다르게 열효율을 높이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냉방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게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청송군 드림스타트에서 사례를 추천받아 한전KPS 청송양수사업소 임직원들이 공사를 진행하고 또한 아동 3가정을 방문해 봉사활동과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한전KPS 청송양수사업소 관계자는 “직접 눈으로 지원가정을 보니,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다라는 사실에 놀랐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청송군 내 아이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터전 만들기’사업은 한전KPS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지역 아동들의 쾌적하고 올바른 성장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주거개선사업으로 국내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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