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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안심 속 긴장

연천 농장과 연관 지역 농장 등 소독 완료 도축 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20 [18:36]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모습     ©경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가 역학농장 2개소 중 영주 축산기술연구소에 격리 사육되고 있던 수입종돈 17두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또, 검사가 진행 중인 영천 농장의 경우도 음성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북도 관계자가 밝혔다. 영천 농장의 결과는 이르면 20일 저녁 8시경 나올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두 번째로 발생한 연천 돼지농가 출하도축장을 역학적으로 확인한 결과, 이 농장에서 출하한 돼지가 오고간 인천과 부천, 남양주 등의 도축장에 출입했던 차량이 경북지역의 민속LPC(군위), 새한축산(안동), 삼세도축장(영천), 고령축산물공판장(고령) 등 4개소에도 출입한 흔적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20일 오전 세척 소독을 완료하고 도축을 개시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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