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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치매극복의날 기념 행사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24 [14:55]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24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청송군, 치매극복의날 기념 행사 개최     © 청송군

 

이번 행사는 “치매 안심하세요! 함께 극복해요”를 주제로 청송초등학교사물놀이팀과 월막2리 경로당 어르신들의 댄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및 인터뷰 영상 상영, 치매환자가족 편지낭독, 치매극복 퍼포먼스, 쉼터어르신 작품전시회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치매가족의 환자 돌봄 경험을 담은 편지낭독으로 상호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치매 극복분위기 조성에동참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청송 주민들도 치매친화적 환경개선에 적극 앞장서면서, 지난 19일 영덕에서 열린 ‘제12회 경상북도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청송군 부남면대전3리 나실마을(청송군 제1호 치매보듬마을) 심종택 이장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부남면 하속리 김을사 씨는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변화와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치매를 이해하고 공감하여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청송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9월 21일로 지정된 치매극복의 날은 지난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지역사회 치매환자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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