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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봉무공원, 밤에 만날 수 있는 곤충전 열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25 [13:3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구청장 배기철)는 지역 대표적 생태체험 학습장인 봉무나비 생태원에서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밤에 만날 수 있는 곤충전”을 개최한다.

 

▲ 곤충전     © 동구청

 

캄캄한 야간에 활동하는 곤충들의 모습을 엿보는 기회로 이들이 밤에적응하여 생활할 뿐 낮과 다르지 않고 우리가 잠든 밤 시간에도 생태계흐름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등 자연에 대해 이해를돕고자 기획됐다.

 

등화 채집방법 및 도구, 관찰시 유의사항, 불빛에 모이는 곤충과 이를먹이로 하는 상위포식자 등 미처 알지 못한 밤의 역동적인 생태계의 모습을 디오라마로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생태설명 자료와 관련 곤충 표본 및 생태사진도 함께 전시한다.

 

밤에 만날 수 있는 곤충전이 열리는 봉무나비생태원 나비누리관은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자연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매주 월요일 휴관, 입장료 무료)

 

배기철 동구청장은 “밤에 만날 수 있는 곤충전은 어린이와 학부모는 물론 일반인들이 알지 못했던 밤에 활동하는 곤충들을 엿보는 기회로곤충의 다양성과 이들의 생활사를 이해하는 등 어린이들의 자연관찰 학습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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