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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덩더쿵 클럽, 경북 요요문화제서 기량 뽐내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27 [16:41]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에서 운영하는 청도군노인복지관의 덩더쿵 클럽(회장 정천수)은 지난 26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요요문화제에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음껏 발휘했다.

 

요요문화제는 경상북도에서 고령화 사회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의 문화예술적 재능을 살려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9년부터 노인여가문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로 11회째 개최되는 공연단 활동과 클럽 활동을 통해 연마한 예술적 기량을 발표할 수 있는 문화제로 지역 어르신들의 종합예술제이다.

 

이번 문화제에 참가한 청도 덩더쿵 클럽은 프로 못지않은 실력으로 지역축제 및 노인요양시설, 경로당 등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노인 여가문화 정착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청도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활동에 박수를 보내며 여가활동, 문화활동을 적극 지원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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