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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가을 로스팅 Cafe B.G.M’성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30 [14:3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경상북도와 지난 28일 오후 6시부터 경주 보문관광단지 육부촌 광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가을로스팅 Cafe B.G.M(배경음악)’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30일 밝혔다.

 

▲ 관광객들이 육부촌광장에서 특별이벤트(공연)를 관람하고 있다     © 경북문화관광공사

 

‘Cafe B.G.M’은 로맨틱한 가을에 어울리는 라디오, 버스킹, 카페 콘셉트의 2019 가을여행주간 특별이벤트이다. 가수 홍대광이 DJ가 되어 직접 관객들의 사연을 낭독해주며, 경북지역 유명버스커‘미쓰봉과 아저씨’,‘센트럴’등의 공연도 열렸다.

 

카페부스에서는 전문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커피를 참가자 1인 1잔 무료로 마실 수 있으며,‘Roasting! 포토존’,‘단풍 포스트잇 방명록’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관객들의 가을 감성을 가득 채웠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진행되는 Cafe B.G.M을 통해 일상의 관광이 되는 경북으로 만들겠다”며 경북관광 활성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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