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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응급 비상벨 설치로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30 [14:30]

【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3일부터 3일간 본청과 읍면 민원실 총 20개소에 응급 비상벨을 설치하고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 응급 비상벨 설치     © 의성군

 

군은 지난해 발생한 봉화군 소천면 민원실 총기사고 등 전국 지자체 민원실에 폭언폭행이 증가함에 따라, 악성민원으로부터 방문객과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의성경찰서와 협업하여 응급 비상벨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설치한 비상벨은 양방향 통신 비상벨로,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경찰서 112 종합상황실로 신고 접수되어 사건 발생지에서 가장 인접한 파출소나 지구대에서 출동해 신속한 상황전파로 사건사고 확대 방지와 치안유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폭언폭행 등의 악성민원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원실을 방문하는 다른 민원인에게도 큰 위협이 된다. 비상벨 설치로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게 된 만큼, 앞으로 군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좋은 서비스를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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