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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블랙타운시 대표단 수성구의회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30 [16:1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수성구의회(의장 김희섭)는 지난 27일 의회를 방문한 호주 블랙타운시 대표단과 함께 상호교류 및 우호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 호주 블랙타운시 대표단 수성구의회 방문     ©수성구의회

 

이번 방문은 수성구와 호주 블랙타운시의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수성구의 초청으로 블랙타운시 대표단이 수성못 페스티벌 기간 중 방문함에 따라 우리구의회를 홍보하고 양 도시 의정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스티븐 발리 블랙타운시장을 비롯하여 행정부시장 및 지역행사과장 등 11명의 대표단은 의장실에서 확대의장단과 함께 간담회를 하고 본회장 등 의회 시설을 둘러본 후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으로 이동해 한국 문화를 배우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으며, 저녁에는 전체 의원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양 도시 의회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희섭 의장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블랙타운시의회 의원을 역임하고 있는 스티븐 발리 시장님을 비롯한 대표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금까지 수성구를 방문하면서 의회를 직접 방문하는 것은 처음으로 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도시 의회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자.”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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