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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장애인 후원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1 [10:46]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상주시 장애인 후원회(회장 김태희)가 제20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1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 상주시 장애인 후원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상주시

 

1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시 장애인 후원회는 김태희 회장이 상주시 사회복지과장으로 재직하던 1998년 당시 각계각층이 참여해 발족한 순수 민간단체로지난 21년 동안 지역 장애인의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상주시 장애인 후원회는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시 행사를 후원하고 장애인 자녀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 상주시 관내 국외 장애인 단체 행사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상주시 장애인복지회관의 차량을 구입·지원했고,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장애인 인식 개선 운동에도 참여하는 등 장애인 복지 향상과 행복한 지역 사회 구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태희 회장(상주시의회 부의장)은 “상주시 장애인 후원회는 순수 민간단체로서 그동안 지역사회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처우개선을 위해 봉사해왔다”며 “우리 회원 모두 묵묵히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변함없이펼치는 등 장애인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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