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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학대, 여자기숙사에서 실전 같은 소방 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1 [15:56]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경북과학대학교는 지난 9월 30일 오후 칠곡소방서 왜관119안전센터와 여자기숙사인 숭덕관에서 재난대비 소방훈련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 경북과학대 여자기숙사에서 학생들이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 경북과학대

 

기숙사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소방훈련은 기숙사에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과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방법 등을 교육했다.

 

정하근 경북과학대 행정지원처장은 “화재 발생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학생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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