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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다문화가족 자녀, 이중언어대회 최우수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1 [14:06]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고등학고 3학년 우현식 학생이 지난 9월 28일 구미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전국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에서 최수우상을 수상했다.

 

▲ 청송군 다문화가족 자녀 전국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 최우수상 수상     © 청송군

 

청송군(군수 윤경희)에 따르면 우현식 학생은 ‘중국어가 나에게 주는 영향’ 이라는 주제로 장래 중국어 교사가 되어 중국어를 가르칠 뿐만 아니라 중국과 한국의 문화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삶의 중요한 부분을 가르치는 교사가되고 싶다는 포부를 한국어와 중국어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현식 학생은 “어머니 나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꾸준히 중국어를 공부하고 있다”며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우현식 학생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이중언어 구사능력을 경쟁력으로키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현식 학생은 동 대회 2015년 장려상, 2016년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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